30초면 오늘 수업 준비 끝
회원을 열면 직전 중량·횟수·통증 메모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숫자만 고치면 되고, 버튼은 서서 한 손으로 눌러도 빗나가지 않는 크기입니다.
- ✓이전 수업 그대로 불러오기
- ✓입력하다 화면을 나가도 기기에 임시 저장
- ✓직전 기록을 보며 오늘 목표 조정
운동 관리 노트
핏노트
엑셀 일지와 카톡으로 흩어진 회원 기록을 한곳에 모읍니다. 수업 중에는 한 손으로 기록하고, 회원은 자신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아이패드·폰 홈 화면에는 앱처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오늘 수업
3건
10:00
김서연
하체 · 스쿼트 60kg 다음 목표
14:00
박도현
등 · 지난주 어깨 통증 확인
19:30
이하늘
가슴 · 3회차 남음
직전 기록
백스쿼트
55kg × 8
지난 수업 값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 숫자만 고치면 끝.
기록이 흩어지면 트레이너는 매 수업 전에 다시 찾아야 하고, 회원은 자신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재등록을 결정하는 건 결국 그 증거입니다.
엑셀 헬짱일지
수업 중에 열기 번거롭고, 파일이 기기마다 다른 버전으로 갈라집니다.
카톡
지난 운동 기록은 남아도 다음 수업에서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종이 노트
회원에게 보여줄 수 없고, 잃어버리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회원을 열면 직전 중량·횟수·통증 메모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숫자만 고치면 되고, 버튼은 서서 한 손으로 눌러도 빗나가지 않는 크기입니다.
같은 기록이 회원 화면에서 성장 그래프로 이어집니다. 회원은 앱을 따로 깔 필요 없이 링크로 열어 봅니다.
일정, 운동 기록, 식사, 남은 회차가 회원 카드 하나로 이어집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기록은 센터에 남습니다.
먼저 조사하고 시작했습니다
국내 트레이너·회원용 앱 13종의 공개 리뷰 289건을 직접 읽고 시작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불만은 기능이 부족하다는 말이 아니라 오류·로그인 실패·기록 유실이었습니다. 그래서 핏노트는 새 기능을 늘리기 전에 “쓴 것이 남는 것”을 먼저 만듭니다.
오류·데이터 유실 언급
리뷰 244건 중
100건
불편한 화면·복잡한 조작
리뷰 244건 중
68건
직전 기록 자동 불러오기 요구
해외 서비스 전부에서
6/6
핏노트는 현장 트레이너와 함께 실제 수업에서 쓰며 다듬고 있습니다. 아래는 오늘 기준 그대로입니다.
지금 쓸 수 있습니다
준비 중입니다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주소만 열면 바로 씁니다. 매번 주소를 치기 번거로우면 아이패드·폰 홈 화면에 앱처럼 추가할 수 있고, 그러면 아이콘을 눌러 전체 화면으로 열립니다.
아니요. 회원은 트레이너가 보낸 링크를 열면 자기 기록과 성장 리포트를 봅니다. 폰 화면에 맞춰져 있어 따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
엑셀 파일을 읽어 회원과 지난 운동 기록을 가져오는 기능이 있습니다. 파일 형식이 제각각이라 처음 옮길 때는 함께 확인하며 맞춰 드립니다.
입력하던 내용은 그 기기에 계속 임시 저장됩니다. 다시 열면 쓰던 자리에서 이어서 기록하면 됩니다. 기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가장 먼저 만든 이유입니다.
지금은 현장 트레이너와 함께 제품을 다듬는 단계로, 정식 요금제는 준비 중입니다. 먼저 화면을 둘러보시고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그 순서대로 만듭니다.
도입 문의
지금 엑셀·카톡·종이에 쌓인 회원 기록이 있다면 그것부터 함께 봅니다. 센터 규모와 지금 쓰는 방식만 알려주시면, 무엇을 어떻게 옮길 수 있을지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카톡은 오픈채팅이라 친구 추가 없이 바로 들어옵니다. 메일 앱이 열리지 않으면 이 주소로 보내주세요 — hello@fitnote.co.kr
이것만 알려주시면 빠릅니다
메일 버튼을 누르면 위 항목이 미리 적힌 채로 메일 창이 열립니다. 지우고 채워 보내주세요. 카톡으로 물어보실 땐 편하게 말씀 주셔도 됩니다.